Korean Word · Intermediate

술이부작

있는 그대로 기술할 뿐 새로 지어내지 않는다는 뜻으로, 학자의 겸손한 자세와 객관적 태도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

Pronunciation: [sʰuɾibud͡ʑa̠k̚]

Meaning

있는 그대로 기술할 뿐 새로 지어내지 않는다는 뜻으로, 학자의 겸손한 자세와 객관적 태도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.

Example

조선 후기 사상사 전공인 OOO 교수는 “청대 고증학이 도입되기 이전에는 ‘표절’이란 관념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만한 생각이 없었다고 보인다.”라면서 “공자가 말하는 술이부작에 충실한 조선의 지식인들

I use the word "술이부작"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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