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rean Word · Native

목불식정

(사자성어) '丁'을 눈으로 보고도 고무래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

Pronunciation: [mo̞k̚p͈uɭɕʰik̚t͡ɕ͈ʌ̹ŋ]

Meaning

(사자성어) '丁'을 눈으로 보고도 고무래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. "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" 는 한국의 속담과 뜻이 통하는 말.

Example

"목불식정" 예문입니다.

I use the word "목불식정"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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